ONE-CARE · 운영 파트너십

설치 한 번, 동행은 계속

설치 → A/S → 교체 → 확장 → 재계약. 한 회사가 한 흐름으로 책임지는 22년 운영 프로그램.

ONE-CARE · 한 회사가 한 흐름

설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왜 ONE-CARE인가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번호로 전화받는 회사

매번 새 업체를 알아보는 시간, 견적·시공·A/S 사이를 조율하는 시간 — 운영자에게 가장 비싼 비용은 시간입니다. ONE-CARE는 이 비용을 0으로 만드는 운영 파트너십입니다.

시공 1회 안에서

견적 → 설계 → 시공 → 검수 → A/S

한 회사 안에서 5단계가 통째로 흘러갑니다. 단계마다 다른 회사를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부성TK 한 회사 · 동일 담당자 · 같은 ASMS 이력 견적 01 현장 답사·요건 정리 설계비 없음 설계 02 자체 도면팀 통합 설계 외주 보정 시간 0 시공 03 설치·용접 직접 변경 사항 협의·기록 검수 04 시운전·매뉴얼 인계 첫 영업일 동행 A/S 05 ASMS 이력 진단 한 창구 통합 한 흐름 = 한 책임
시공이 끝난 다음

22년 동행은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설치가 끝났다고 관계가 끝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1년·5년·10년 시점마다, 신규 매장 오픈 때마다, 같은 회사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시공 완료 1년~ 5년~ 확장 시 22년+ 시공 직후 인수·매뉴얼·시운전 01 정기 A/S ASMS 이력 누적 02 부품 교체 자체 부품·중고가 매입 03 신규 매장 호출 1호점 표준 이식 04 재계약 다음 장 동행 05
ONE-CARE가 가능한 이유

22년 동안 회사를 이렇게 만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설치 → A/S → 교체 → 확장 → 재계약을 한 회사가 22년 동행하려면 회사 구조 자체가 달라야 합니다. 부성TK가 22년 쌓아온 6가지.

부성TK 회사 구조 6가지 ASMS 자체 개발 장비 이력 누적 2020년 구축 설치·용접 직접 협력사 일정 조율 공정별 협력사 연계 부품·기물 공장 단종 부품 자체 제작 제조업 등록 장비·부품 직접 조달 단종·교체·해외 장비도 중간상 의존 X 22년 누적 1,090곳 한 번 거래한 곳이 다시 재발주율 57.9% 매출 시공40·A/S30 A/S에 자원 30% 투입 A/S 매출 30% 합쳐서 그래서 가능한 ONE-CARE ONE-CARE 22년 운영 파트너십 프로그램 설치 → A/S → 교체 → 확장 → 재계약 한 회사 · 동일 담당자 · 22년 동행 이 6가지가 22년 동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여섯 중 하나만 빠져도 ONE-CARE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ASMS · 실측 데이터

22년의 동행이 숫자로 남아있습니다

57.9%
재발주율
기존 고객 재의뢰
96.8%
결제 완료율
견적 2,648건 기준
50
10년+ 장기 거래
현 운영 중
264
공개 사례
시공·납품·A/S
보통 vs ONE-CARE

설치 끝 = 거래 끝, 그 너머

보통

설치 끝 = 거래 끝

담당자 바뀌면 연락 끊김. A/S 부르면 "처음 본 매장" 응답. 다음 매장 = 새 업체 검색부터.

ONE-CARE

설치 = 동행의 시작

담당자 바뀌어도 ASMS에 이력 그대로. A/S 1통화로 진단. 다음 매장 = 자동 호출.

다음 단계

우리 매장에도 22년이 가능할까요?

매장 운영 형태·규모만 알려주시면, 같은 흐름으로 우리가 동행할 수 있는지 함께 짚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