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업체,
무엇을 보고 고르세요?
주방을 맡긴다는 건 사람을 믿는 일입니다.
저희에게 견적을 다섯 번 이상 요청하신 곳이 60곳입니다.
열 장이면 끝납니다. 다 보시면 업체를 고르는 기준이 생깁니다. 어느 회사를 고르시든 쓰실 수 있는 기준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두 번 세 번 되짚어봅니다.
「내가 그 고객의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고 두 번 세 번 되짚어보는 거」
신진용 · 주방 설계 · 공개 인터뷰 발췌
매장의 규모·예산·업종에 맞춰 장비를 설명하고, 고객이 직접 고르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견적의 차이를,
다시 물어보지 않아도.
진행하기로 하시면 현장을 보고, 계약 전에 제안서를 드립니다. 선택 이유 · 포함 범위 · 현장 확인 사항을 도면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진행 영상은 요청하시면 드립니다.
- 1엘리베이터 위치가 좋지 않아 공간을 두 군데로 나눴습니다.
- 2음료 쇼케이스는 견적에 넣지 않았습니다. 주류업체에서 받으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 3생선구이기는 이번 견적에서 빠져 있습니다.
- 4예산에 여유가 생기면 냉장고를 하나 더 둘 수 있습니다.
우리 주방을
다시 설명하지 않도록.
어떤 장비를 넣었는지, 전에 무엇을 고쳤는지. 장비를 선택하면 담당자가 같은 기록을 보고 다음 조치를 준비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주방의 기록은 이어집니다.
계속 고칠지, 바꿀지.
다음 매장에는 무엇을 쓸지.
교체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기술자의 점검과 확인된 비용·부품 수급을 놓고, 수리안과 교체안의 조건을 함께 봅니다.
점검 소견과 비용 비교표를 함께 받아, 내부 보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방 부서가 없으면,
저희가 그 부서입니다.
부서는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불편을 받습니다.
불편을 받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국내에 없는 장비는 해외 수입사와의 거래선에서 찾습니다.
규격에 없는 자리는 자체 도면으로 설계해 협력 공장에서 만듭니다.
2024년 1월부터 쌓은 견적입니다. 새 견적은 이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2025년 3월부터 접수와 처리를 고객별로 남깁니다.
전국 갑니다. 제주도 갑니다. 공개한 현장 기록은 655건입니다. 메뉴 자문·위생 인증 상담·인력 교육·원가 자문은 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연락 주셔야 하나요?
더 빨리도 됩니다. 다만 이 정도 여유가 있어야 탈 없이 맞춥니다. 도면 확정 → 발주 → 제작·입고 → 시공 순서로 갑니다. 오픈일에서 거꾸로 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