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나에 들어가는 품목마다 거래선이 따로 있습니다 · 공급 거래선 465곳
제안·견적부터 설치, 화물 이동, 장비 교체, 구매 대행, A/S까지 담당 한 명이 전부 받습니다. 새 지점을 여실 때도, 다른 매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전화받는 사람은 같습니다.
일하는 방식 더 보기 →
노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업무 설명이 나옵니다.
“조리를 해본 사람이 장비를 설치해야 안 부서집니다.”
김민기 매니저 · 장비 셋팅 · A/S
“내가 그 고객의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고 두 번 세 번 되짚어보는 것.”
신진용 매니저 · 주방 설계 · 세일즈
주방을 맡기는 일에서 제일 어려운 건 결정입니다. 그 부담을 줄이려고 네 가지를 다르게 합니다.
총액만 적힌 견적서로는 왜 그 가격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항목·규격·수량·단가를 적어 드립니다. 다른 데와 비교하실 수도, 그대로 결재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견적서 구조 보기 →고장은 원인을 알아야 어디로 보낼지 정해집니다. 저희는 기술자가 직접 보고 판단합니다 — 직접 수리, 전문 수리업체 외주, 제조사 접수 대행 중에서. 알아보시느라 시간 쓰거나, 엉뚱한 데 먼저 연락하실 일이 없습니다.
A/S 사례 보기 →여러 건이 밀려 있으면 한 번 출장에 몰아 처리합니다. 그때마다 시간 내지 않으셔도 되고,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 남으니 나중에 말이 달라질 일도 없습니다.
실제 후기 보기 →
문의하시면 이런 자료를 받으십니다. 필요에 따라 브랜드·등급을 나눠 견적서를 두 가지로 드리고, 도면도 배치안별로 준비합니다. 세금계산서·정산 서류도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견적 이야기 더 보기 →여기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견적서도 도면도 설계비를 따로 받지 않고, 장비 가격은 정가제라 물어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일반 식당·대중 레스토랑에 — 직냉식 내부스텐 냉장고, 보급 스텐(201)
프랜차이즈·중심 상권에 — 간냉식 올스텐 냉장고, 고급 스텐(304)
문의하실 때 받아보셨을 겁니다 — 저희는 다르게 드립니다.
주방기기 일식 ······ ₩○,○○○,○○○
부가세 별도
| 항목 | 규격 | 수량 | 단가 | 금액 |
|---|---|---|---|---|
| 업소용 냉장고 | ○○○ | ○ | ○,○○○,000 | ○,○○○,000 |
| 3구 가스레인지 | ○○○ | ○ | ○,○○○,000 | ○,○○○,000 |
| 합계 | ○○,○○○,000 | |||
기업 구내식당부터 대기업 유지보수, 프랜차이즈 신규 오픈, 학교 급식, 동네 매장 A/S까지.
로고는 검증된 거래 기록 기준. 비공개 거래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맡아온 유형입니다. 시공 14건, 납품 22건, 수리 17건 — 짓는 것부터 고치는 것까지 다 있습니다.
대기업 구내식당·리조트 주방의 유지보수를 맡고 있습니다.
다시 부른 기록과 가장 많이 맡은 유형 — 전부 공개 사례 264건에서 뽑았고, 클릭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문에 답한 기업 담당자 12명, 전원이 다음에도 저희를 쓰겠다고 했습니다.
추천하겠다는 답도 12명 전원이었습니다. (2025년 3월 자사 만족도 설문)
나머지 숫자도 저희 내역에서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잘 꾸민 홈페이지는 처음 봤어요. 요즘 회사 같아요.”
프리미엄 티 브랜드
“일정 조율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정리된 제안서를 바로 주시거든요.”
무호다도 인테리어 · 서울
“대응이 빠르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요.”
도시락 프랜차이즈
“대응이 빠르고, 말이 통해요.”
멕시칸 다이닝 체인
“초보 창업자의 입장에서 아낌없이 챙겨줄 수 있는 믿을 만한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호수네떡볶이 · 서울 광진구
상업용 주방 시공·A/S·교체·확장, 그리고 지역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설계부터 시공, 설치 후 A/S, 장비 교체·업그레이드, 매장 확장까지 한 회사가 이어서 합니다. 부성TK는 설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주방을 같이 운영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고장났어요" 한마디면 됩니다. 보증 기간 안이든 지난 뒤든, 그동안 쌓인 주방 이력을 저희가 갖고 있어서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네. 한 번 거래한 곳이 다시 찾는 비율이 57.9%입니다. 매장을 늘릴 때 묻지 않고 저희부터 부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능합니다. 학교 급식실, 복지관, 단체 급식소 같은 대형 주방 시공 사례가 쌓여 있습니다.
됩니다. 식기세척기·대형 냉장고처럼 값이 나가는 장비는 한 대만이어도 그대로 견적 드립니다. 작은 기물 한두 개면 Q&A에 남겨주세요 — 통화 잡을 것 없이 글로 답 드립니다.
한 번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22년간 같은 고객의 주방을 계속 봐 온 회사입니다. 거래처 1,090곳의 누적 거래 기록이 ASMS(주방 이력 관리 시스템)에 남아 있습니다.
주방 상황(평수·업종·현재 장비)을 알려주시면 맞춰서 잡아드립니다. 문의 폼이나 전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전국 다 갑니다, 제주도도요. 다만 규모가 작은 작업은 거리에 따라(대전보다 먼 원거리나 산간 지역)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장 규모가 되면 거리는 크게 문제 안 됩니다. 위치와 규모를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비슷한 시공 기록을 찾아, 항목·규격·수량·단가까지 다 적어서 보내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영업일 하루 안에 담당이 직접 답합니다. 문의가 계약은 아닙니다 — 견적 받아서 비교해 보시고, 그때 정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설치 뒤부터 더 자주 뵙습니다.
도면 확정 → 발주 → 제작·입고 → 시공 순서로 진행되는데, 장비 입고가 늦어지면 오픈일이 통째로 밀립니다.
열 건 중 여섯 건은 다시 찾아주신 고객의 공사입니다.
문의 주시면 영업일 하루 안에 담당 매니저가 배정됩니다. 문의가 계약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