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 6단계
상담부터 유지·관리까지, 같은 회사가 끝까지.
우리가 한 일과 그래서 고객이 얻는 것 — 22년 동안 견적 2,648건이 이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우리가 한 일 · 고객이 얻는 것
우리가 한 일 → 고객이 얻는 것.
단계
이름
우리가 한 일
고객이 얻는 것
01
상담
메뉴·동선만 듣고 예산 시나리오 3안을 즉석에서 작성합니다. 22년 진단 경험으로 첫 미팅에서 작동.
자료 준비 0 — '판매' 첫 미팅이 아니라 '같이 운영' 첫 회의
02
현장 점검
1cm 단위 실측, 동선·전력·배기·배수까지 같은 날 한 번에. 도면 라이브러리 20종+ 보유.
시공 사고 0 — 오픈일을 같이 짜고 같이 지킵니다
03
도면 작업
2D 도면 + 3D 검증, 위생·소방·전기·가스 법규를 같은 도면에 통합 작도.
재시공 0 — 1호점 도면이 2호점 시작점이 됩니다
04
견적서
모델·수량·사양·노무·운반을 항목별로 풀어 쓴 정가제. "더 깎으면 더 빼겠다" 없음.
협상 1회 — 다음 매장에서도 견적 세 곳 안 돌립니다
05
시공
22년 경력 자체 기공팀 직영 100%. 오픈일 역산 공정표에 단일 연락창구 1명 배정.
핑퐁 0 · 1년 하자보증 — "처음 시공한 사람이 지금도 전화를 받습니다"
06
유지·관리
ASMS에 장비·도면·설정값 저장. 설계팀 매니저 + 현장지원팀 매니저 1:1 담당제.
인수인계 0번 — 다음 매장 열 때, 묻지 않고 같은 번호
다음 단계 · 1분이면 충분합니다
자료 없이 시작하셔도 됩니다.
메뉴·좌석 수·오픈 예정일만 알려주세요. 담당 매니저가 48시간 내 1차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