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끝 = 거래 끝
담당자 바뀌면 연락 끊김. A/S 부르면 "처음 본 매장" 응답. 다음 매장 = 새 업체 검색부터.
설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매번 새 업체를 알아보는 시간, 견적·시공·A/S 사이를 조율하는 시간 — 운영자에게 가장 비싼 비용은 시간입니다. ONE-CARE는 이 비용을 0으로 만드는 운영 파트너십입니다.
한 회사 안에서 5단계가 통째로 흘러갑니다. 단계마다 다른 회사를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가 끝났다고 관계가 끝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1년·5년·10년 시점마다, 신규 매장 오픈 때마다, 같은 회사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설치 → A/S → 교체 → 확장 → 재계약을 한 회사가 22년 동행하려면 회사 구조 자체가 달라야 합니다. 부성TK가 22년 쌓아온 6가지.
담당자 바뀌면 연락 끊김. A/S 부르면 "처음 본 매장" 응답. 다음 매장 = 새 업체 검색부터.
담당자 바뀌어도 ASMS에 이력 그대로. A/S 1통화로 진단. 다음 매장 = 자동 호출.
매장 운영 형태·규모만 알려주시면, 같은 흐름으로 우리가 동행할 수 있는지 함께 짚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