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경기 용인] 동백 미국식 펍 더 아메리칸 41 주방시공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동백에 핫한 명소로 자리잡은 더 아메리칸 41입니다.

가게 입구부터 미국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이곳은 사장님이 인테리어부터 주방까지 직접 신경을 안쓰신 곳이 없다고 해요.

실제로 오밀조밀한 인테리어 소품들에서 그런 정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인테리어 마감이 되기 전에 작업을 해야지만 작업상에 문제 없이 깔끔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마감이 다된 후라면 냉장고가 들어갈 수 없다던지 수도가 이상한 곳에 있다던지 하는 문제들이 계속 생길 수 있죠 ㅠㅠ본격적인 시공단계!!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장의 냉장고들은 우성 냉장고 제품으로 모두 들어갔습니다.

우성은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일반 매장에서 업소용으로 쓰시기에 안성맞춤인 가성비 제품이죠!  이렇게 배치전인 주방이 사진 하나만 내리면?이렇게 변한답니다!그리고 주방에서 바라본 매장의 모습과사진 속에는 마스크로 가려졌지만 레스토랑 전문가이신 사장님도 보이시네요~  (출처 네이버플레이스)이런 공정들이 끝나면 이렇게 멋있는 주방이 탄생한답니다!PS 사진속에 보이는 계단위에도 냉장고가 있는데 이런 계단을 마주할 때면 다리가 후들거린답니다.

100KG이 넘는 냉장고를 2층으로 올릴때의 느낌이란 ....

다음 단계

이 사례와 비슷한 규모로 진행하시나요

업종·예산·일정 간단히 알려주시면 동일 규모 레퍼런스와 함께 검토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