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용 매니저
“고객 관점에서 두 번 세 번 되짚어보는 것, 그게 핵심입니다.”
저희 거래 열 건 중 여섯 건은 다시 찾아온 고객입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견적을 한 번 부풀리면 다음 거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풀릴 이유가 없습니다 — 그래야 고객도 다음 거래까지 비교하고 맡기실 수 있으니까요.
보여줄 수 있는 이유도 단순합니다. 지나온 견적과 단가, 시공·수리 기록이 남아 있으니까요. 기록이 없으면,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게 없습니다.
다시 부른 기록 보기 →오래 쌓은 현장 경험과, 그 경험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실무진이 같은 팀에서 움직입니다.
“고객 관점에서 두 번 세 번 되짚어보는 것, 그게 핵심입니다.”
“조리를 해본 사람이 장비를 설치해야 안 부서집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까지 — 그게 B2B의 다음 장입니다.”
“일을 미루지 말자, 시작했으면 완벽하게 하자.”
장비를 파는 데서 끝나지 않고, 주방을 관리하는 일을 옆에서 같이 합니다.
설비 상태와 교체가 필요한 이유를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윗선 보고에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설비 상태를 봐 드리고, 정기 유지보수도 같이 챙깁니다.
새 메뉴를 준비하실 때, 맞는 장비를 대신 알아보고 구해 드립니다.
리모델링처럼 여러 업체가 붙는 공사에선, 주방 쪽 일정과 시공 협의를 저희가 받아 조율합니다.
지나온 22년의 견적과 단가를 기록으로 남겨, 새 견적의 근거로 씁니다.
시공·A/S 사례 241건을 정리해, 비슷한 현장을 바로 찾아 보여드립니다.
설계 단계부터 도면으로 남겨, 이후 교체·확장 때도 그대로 참고합니다.
손 많이 가는 일을 덜려고 AI를 씁니다. 이 홈페이지도, 사례 정리도 그렇게 만듭니다.
고객용 AI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지금 AI는 저희 일손을 더는 데 씁니다. 고객이 직접 쓰실 수 있는 것이 준비되면, 여기서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부성TK의 전신이 상업용 주방 일을 시작했습니다.
법인 부성티케이로 새로 출발했습니다.
다시 찾아온 고객이 84곳입니다. 그중 50곳은 다섯 번 넘게 불렀습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