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 운영팀
가맹점 오픈부터 장비 교체·A/S·리뉴얼까지,
가맹점 오픈부터 장비 교체·A/S·리뉴얼까지,
본사가 한 팀에 맡기는 방식
처음 시공한 팀이 기록을 들고 모든 단계에 따라갑니다.
첫 시공 때 장비 위치·사양·수량을 도면 명세서로 확정하고, 운영 중 A/S·장비 교체, 메뉴 변경 리뉴얼까지 — 평수나 지역이 다른 예외 매장도 같은 팀이 대응합니다.
오픈·운영·교체·리뉴얼.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부성TK가 가맹점 주방 생애주기를 같이 관리하는 방식.
오픈 시공
첫 가맹점 시공 때 본사 표준 도면 명세서를 같이 확정합니다
첫 시공이 도면 명세서를 확정하는 시점입니다. 다음 가맹점부터는 같은 도면을 이식합니다. 본사와 오래 일해온 팀이 그렇게 합니다.
일반 프로세스
매장마다 처음부터
- 가맹점 열 때마다 현장 재측량
- 장비 사양 매번 새로 협의
- 업체가 바뀌면 이전 기록 없음
- 표준 사양 유지 여부 확인 어려움
→
부성TK 프로세스
표준 도면 1회 확정 → 복제
- 첫 시공 때 도면·사양 명세서 확정
- 다음 가맹점은 같은 도면 이식
- 같은 팀이 기록을 계속 보유
- 본사 표준 사양에서 벗어나지 않음
22년 업력 (2004년 법인) — 가맹점 본사와 일해온 방식
운영 중 A/S
운영 중 장비 문제, 처음 시공한 팀한테 연락하는 게 제일 빠릅니다
어느 장비가 어느 위치에 어느 사양으로 들어갔는지 기록이 있는 팀이 가장 정확하게 대응합니다. 부성TK의 누적 시공·납품·A/S 기록이 그 근거입니다.
오픈 시점
시공 기록 생성
장비 종류·위치·사양·설치 일자를 도면과 함께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A/S의 출발점입니다.
운영 중
A/S 접수
처음 설치한 팀이 대응합니다. 어떤 장비인지, 어디 있는지, 어떤 부품인지 — 재확인 없이 바로 파악합니다.
A/S 후
기록 누적
A/S 이력도 같은 파일에 쌓입니다. 다음 교체·리뉴얼 때 이 이력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누적 5,464건 (시공·납품·A/S 한 회사 기록)
교체·리뉴얼
메뉴 바뀌고 매장 바뀔 때도, 처음 도면이 있는 팀이 옵니다
장비 교체나 메뉴 변경 리뉴얼 시 처음 시공 도면이 없으면 전부 다시 측량해야 합니다. 같은 팀이 기록을 들고 오면 바뀐 범위만 확인합니다.
📐
도면 연속
첫 시공 도면 그대로 리뉴얼에 사용합니다. 변경 범위만 덮어씁니다.
📍
예외 매장 대응
평수나 지역이 다른 매장도 본사 표준 사양에서 벗어나지 않게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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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가맹점도
신규 매장 열 때 다시 부성TK를 찾는 본사가 절반을 넘습니다.
재발주율 57.9% — 신규 가맹점 오픈 시 다시 찾는 본사 비율
실제 사례
한 팀으로 진행한 가맹점 주방 작업
검증 자산
22년 가맹점 본사 거래 기록
96.8%
본사 결재 통과 기록
결제 완료율
50곳
10년+ 장기 본사
지금도 현역
1,090곳
누적 거래처
본사·점포 합산
153곳
협력사 풀
해외 수입사 거래선 확보 (필요 시 확장)
다음 단계
지금 몇 개 가맹점에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시면,
지금 몇 개 가맹점에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시면,
오픈·A/S·교체·리뉴얼 중 어느 단계인지 표로 짚어 같이 보겠습니다
신규 오픈 준비 중인지, 기존 매장 A/S·교체인지, 리뉴얼 검토 중인지 — 어느 단계든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