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생선구이집 주방시공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 함께 만드는 주방부성티케이 입니다.
오늘은 생선구이집 주방시공사례로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방문에서는설치까지 진행하기엔 현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미리 준비한 장비들만 매장 안쪽으로 적재해두고 나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설치 전에 기기만 우선 들여놓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현장이 준비되지 않으면 괜히 설치했다가 다시 빼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2차 방문 - 현장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처두 번째 방문에서는설계된 도면을 기준으로 설치를 시작하려고 보니막상 현장에서 주방 직원분들과 사장님이 함께 보시더니“이대로는 실제 쓰기가 어렵겠다”고 판단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바로 상의해서배치 전체를 다시 잡고, 필요한 장비는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써보는 사람’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설계는 설계일 뿐, 운영 동선이 맞아야 실제로 편하게 쓸 수 있으니까요.
시공 요약설계도보다 중요한 건,현장에서 직접 조율하며 맞춘 실제동선입니다. 저희도 늘 ‘운영하는 사람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주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